마을 거점 활성화: 나, 함께 산다 <마을 활력 충전소> 첫 회의
오늘은 ‘마을 활력 충전소’ 소식을 들고왔습니다.
마을 활력 충전소는 ‘공간 거점’사업입니다.
쉽게 말 해서 ‘문화 사랑방’을
만드는 사업인데요.
주민들이 오며가며 쉽게 들를 수 있는 곳으로,
하나의 공간을 거점으로 지정해서
문화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에요.
특정한 공간을 문화라는 요소를 통해서
공공성을 가미하여
개방적 요소를 가진 공간으로 만드는 사업입니다.
영월은 지역이 엄청나게 넓죠?
(땅 부자!!!)
그래서 영월읍에만 치중 될 우려가 있는 문화 인프라를,
읍면 지역에도 새롭게 만들기 위해서
해당 지역 주민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계십니다.
영월군은 문화 소외 지역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
여러가지 해결 방안을 만들고 있는데요.
그 중에 하나가 '공간' 중심의 거점 사업이에요.
영월의 9개 읍면의 기존에 있는 공간을 활용해서
거점을 지정해
주민이 모일 수 있는 장소를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.




